온다리프팅과 울쎄라·고주파 리프팅, 무엇이 다른가요?
온다리프팅과 울쎄라, 고주파 리프팅 가운데 무엇을 받을지는 상담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세 장비는 어느 쪽이 낫다기보다 에너지가 닿는 깊이가 다릅니다. 고주파는 3~5mm 진피를, 초음파는 4~6mm 근막의 한 지점을, 얼굴 온다는 3mm·7mm 핸드피스로 진피부터 지방층까지 겨냥하거든요. 그래서 얼굴이 어느 층에서 먼저 처졌는지를 봐야 맞는 장비가 정해집니다.
온다리프팅·고주파·울쎄라는 피부 어디까지 닿을까요?

세 방식은 쓰는 에너지와 닿는 깊이부터 다릅니다.
| 방식 | 에너지 | 도달 깊이 | 주로 겨냥하는 층 |
|---|---|---|---|
| 고주파 RF | MHz 전류 | 3~5mm | 진피 콜라겐 |
| 초음파 HIFU | 집속 초음파 | 4~6mm | SMAS 층의 한 지점 |
| 온다 | 2.45GHz 극초단파 | 3mm·7mm(얼굴) | 진피·지방·근막 |
온다는 에너지의 약 80%를 지방층에, 20%를 진피에 전달합니다. 볼살이나 하관처럼 지방의 무게 때문에 처져 보이는 얼굴에 온다를 자주 쓰는 이유입니다. 근막만 당겨도 볼살의 무게가 남아 있으면 턱선이 흐려 보이기 쉬운데요, 이럴 때 그 무게를 덜어 내는 쪽을 온다가 맡습니다.
울쎄라 써마지 차이는 무엇인가요?
울쎄라는 초음파를 한 점에 모아 60~70℃의 작은 열 응고점을 만들고, 가장 깊게는 SMAS 근막층까지 닿아 무너진 윤곽을 끌어올립니다. 써마지는 표피를 식히면서 진피를 넓게 데워 콜라겐을 수축·재생시키기 때문에 잔주름과 피부 탄력, 눈가처럼 얇은 부위에 잘 맞습니다.
영상 확인형 집속 초음파 연구 42편을 모은 메타분석에서는 연구자 평가 기준 89%가 어느 정도 개선을 보였습니다.[1] 얼굴·목 고주파 연구 121편을 검토한 문헌고찰에서도 피부 처짐과 탄력이 좋아졌고, 큰 변화보다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한 분들의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2]
써마지는 샷 수를 무조건 늘린다고 좋아지지 않습니다. 얼굴에 맞는 양을 정하는 것이 핵심이죠. 무조건 많이 받는 것이 좋은 게 아니라는 설명을 듣고 본인에게 맞는 샷 수로 받고 가셨다고 말씀하신 고객분도 계셨습니다.
온다리프팅은 왜 통증이 적을까요?
온다는 피부 표면을 5℃로 계속 식히면서 속은 55℃ 안팎으로 데웁니다. 그래서 깊은 층까지 열을 보내도 통증이 적고, 크림 마취 후 15~30분이면 끝나 바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집속 초음파는 메타분석에서 통증 점수가 평균 4.85점으로 중간 정도였고,[1] 2.45GHz 마이크로웨이브 연구에서는 시술 중과 시술 뒤 불편감이 적었다고 보고했습니다.[3]
온다리프팅을 받은 한 고객분은 하나도 아프지 않았고, 시술 직후부터 얼굴이 갸름해 보였으며, 바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어 더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통증과 회복 기간이 부담스러워 리프팅을 미뤄 온 분께 온다를 먼저 권하는 편입니다. 다만 지방 두께와 처짐을 보지 않고 같은 세팅을 반복하면 효과가 작게 느껴질 수 있어, 얼굴마다 세팅을 다르게 정합니다.
온다리프팅 효과, 연구에서는 어떻게 확인했나요?
턱밑 처짐이 중간 이상인 여성 10명이 2.45GHz 마이크로웨이브 시술을 30일 간격으로 2회 받은 연구에서, 마지막 시술 12주 뒤 처짐 등급이 평균 3.6에서 2.3으로 낮아졌습니다.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3] 2026년 에너지 장비 문헌고찰도 마이크로웨이브 장비가 턱밑 피부를 조이고 얼굴을 젊어 보이게 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보고했습니다.[4]
진료실에서도 이중턱과 턱밑 처짐이 함께 있는 분들이 온다에 특히 반응이 좋습니다. 지방이 두껍고 처짐이 오래된 얼굴은 보통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아서, 첫 회차 뒤 변화를 보고 다음 회차의 핸드피스와 간격을 정합니다.
내 고민에는 온다리프팅·고주파·울쎄라 중 무엇이 맞을까요?
볼살·하관·이중턱·심술보처럼 지방의 무게로 처져 보인다면 온다가 맞습니다. 피부 표면의 잔주름과 탄력이 고민이라면 고주파가, SMAS 근막부터 끌어올리고 싶다면 초음파가 먼저입니다. 급격한 다이어트 뒤 피부가 늘어진 분도 온다가 잘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지방이 거의 없고 볼이 이미 꺼진 얼굴에는 깊은 핸드피스 위주의 온다를 권하지 않는데요, 지방이 더 줄면서 볼이 패어 보일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런 분은 얕은 3mm 핸드피스 위주로 설계하거나, 힐로웨이브로 꺼진 곳을 먼저 채운 뒤 리프팅을 더합니다.
온다리프팅과 울쎄라·써마지, 함께 받아도 되나요?
처짐은 대개 여러 층에서 함께 일어나 두세 가지를 조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안중심의원은 2016년부터 울쎄라와 써마지를 얼굴에 맞춰 조합하는 울써마지 펜타시스템을 운영해 왔습니다. 온다에 티타늄 리프팅을 더해 지방층과 피부층을 나눠 잡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온다리프팅과 티타늄 리프팅을 함께 받으신 고객분도 계셨습니다. 장비 효과가 이어지는 기간은 스킨부스터로 보완하는데, 이 조합은 온다리프팅과 힐로웨이브, 함께 받으면 무엇이 좋을까요?에 나와 있습니다.
강남 동안중심의원은 온다리프팅과 울쎄라를 어떻게 고르나요?
동안중심의원은 공장형이 아닙니다. 원장이 직접 상담하고 직접 시술합니다. 시술 상담은 상담실장이 아니라 원장이 맡습니다.
구소연 원장은 El.En·DEKA가 인증한 국내 1호 ONDA LIFTING EXPERT MEMBER이고, 조창환 원장은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완전히 다른 카테고리의 리프팅, 마이크로웨이브'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온다는 원장이 피부 두께와 지방량을 보고 3mm와 7mm 핸드피스를 어떻게 쓸지 정합니다. 동안중심의원은 울쎄라 인증병원으로 정품시술 확인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촬영을 앞두고 급하게 찾아오시는 분들께는 다운타임이 없는 온다를 먼저 고려합니다. 장비별 정보는 온다리프팅, 울쎄라, 써마지 페이지에 있습니다.
온다리프팅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효과의 속도와 정도는 나이, 피부 두께, 지방량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심혈관·간·신장 질환, 종양 치료 중이거나 병력이 있는 경우, 임신·수유 중에는 온다를 받을 수 없습니다. 심박조율기처럼 이식형 전기 장치가 있으면 고주파 리프팅도 받을 수 없습니다. 온다 뒤 붉은기는 거의 없고, 생기더라도 대부분 수시간 안에 가라앉아 직후 세안·메이크업이 가능합니다.
온다리프팅 자주 묻는 질문
압구정에서 온다리프팅 잘하는 곳은 어떻게 고르나요?
상담한 원장이 직접 시술하는지, 얼굴마다 핸드피스와 에너지를 다르게 정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동안중심의원은 국내 1호 ONDA LIFTING EXPERT MEMBER 원장이 진료합니다.
온다리프팅 효과는 바로 보이나요?
직후에는 탄력과 라인 변화가 먼저 느껴지고, 지방이 줄고 새 콜라겐이 차오르는 변화는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이어집니다.
온다리프팅 후 바로 출근할 수 있나요?
네, 바로 출근할 수 있고 사우나와 찜질만 1주일 정도 피하면 됩니다.
온다리프팅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시술 부위와 범위, 3mm·7mm 핸드피스 구성, 함께 받는 시술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장이 얼굴을 확인한 뒤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출처
- Amiri M 외, 「Microfocused Ultrasound With Visualization (MFU-V) Effectiveness and Safet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esthetic Surgery Journal, 2025. https://doi.org/10.1093/asj/sjae228
- Austin GK 외, 「Evaluating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radiofrequency for face and neck rejuvenation: A systematic review」, Lasers in Surgery and Medicine, 2022. https://doi.org/10.1002/lsm.23506
- Zappia E 외, 「An innovative microwave technology for the treatment of submental skin laxity」, Lasers in Medical Science, 2025. https://doi.org/10.1007/s10103-024-04270-1
- Chaudry A 외, 「Non-Light-Based Energy Devices in Aesthetics: Current Evidence and Emerging Innovations」, The Journal of Craniofacial Surgery, 2026. https://doi.org/10.1097/SCS.0000000000013184
